공유하기
배우 차정원이 주얼리 디자이너로 깜짝 변신했다.
프랑스 감성의 캐주얼 주얼리 브랜드 일리앤(12&)이 브랜드 뮤즈 차정원과 함께한 콜라보 제품을 선보였다.
이번 콜라보 컬렉션은 브랜드 시그니처 ‘&(앤드)’를 볼드하고 입체적인 디자인으로 풀어내 차정원만의 프렌치시크 무드를 가미했다. 시즌 트렌드 메탈 컬러인 화이트와 옐로우를 베이스로 활용해 심플하면서도 트렌디하게 연출되어 T.P.O에 맞는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한편, 12&CHA <시그니처 &> 컬렉션은 롯데월드몰 팝업스토어 매장과 위즈위드에서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 12&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