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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풍 긴급상황판단회의. / 사진제공=안성시 |
최문환 안성시 부시장은 가현동 배수펌프장과 아양 우수저류시설 등 현장을 직접 살피며 각 시설별 작동상태를 점검하고 시가지의 침수방지를 위하여 특보 발효 시 지속적인 모니터링·운영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가현동 배수펌프장과 아양 우수저류시설은 안성시 가현동, 아양동 및 금산동의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2003년, 2010년에 각각 준공된 시설로, 안성시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상시 모니터링 중이다.
| 안성시는 6일 태풍 링링 대비 '최악의 상황' 대책 마련 착수했다. / 사진제공=안성시 |
최 부시장은 “링링 북상에 따른 기상 상황과 경로 등을 예의주시하고 최악의 상황 가정 하에 한 치 빈틈없는 대응으로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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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