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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6일 오후 서구 5·18기념문화센터 대동홀에서 열린 '일자리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에 참석해 시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광주광역시 |
시는 지난 6일 5·18기념문화센터 대동홀에서 '2019 광주 일자리 아이디어 공모전 최종 결선 및 시상식'을 열고 수상작을 선정했다.
심사 결과 정애란씨(광산구 수완동·37)가 제안한 '실내공기질 해결을 위한 전문가 양성사업'과 최성훈씨(동구 소태동·27)가 제안한 '동네마당 지킴이 클린 매니저사업'이 우수상을 수상해 광주광역시장 표창과 함께 100만원의 상금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실내공기질 해결을 위한 전문가 양성사업'은 먹는 물 만큼 중요한 공기 질 유지를 위해 특정, 분석, 평가, 개선하는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내용으로 지역 가전산업, 4차 산업혁명시대와 연계한 부분에서 호평을 받았다.
송창금씨(광산구 진곡동·44)의 '우리기업 R&D 역량강화 사업', 박종선씨(동구 대인동·45)의 '지역 러스트벨트 고도화를 위한 청년디자인기업 창업지원사업' 등 4개 아이디어는 혁신상을 수상했다.
이번 일자리 아이디어 공모전은 아이디어의 혁신성과 창의성, 적합성, 실현 가능성 등을 중점 평가했다. 시는 우수 아이디어를 일자리정책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이용섭 시장은 "일자리 아이디어야말로 시민의 삶과 생활공간에서 나오는 것이란 믿음을 갖고 시민들과 소통을 계속해 나가겠다"며 "시민의 삶과 공간 속의 일자리 아이디어를 다듬고 보완해 일자리정책으로 구체화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용섭 시장은 "일자리 아이디어야말로 시민의 삶과 생활공간에서 나오는 것이란 믿음을 갖고 시민들과 소통을 계속해 나가겠다"며 "시민의 삶과 공간 속의 일자리 아이디어를 다듬고 보완해 일자리정책으로 구체화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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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