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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한국감정평가사협회 |
이번 포럼은 감정평가 빅데이터 정보의 체계적인 구축과 활용방안, 감정평가사 추천제도의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영남 협회 감정평가정보센터장과 김성규 협회 감정평가추천센터장이 각각 주제발표를 하고 각 분야의 전문가가 토론자로 참석했다.
전 센터장은 ‘산업혁명 시대를 준비하는 감정평가정보센터의 대응전략’을 주제로 발표했다. 전 센터장은 "국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동산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감정평가 빅데이터와 지능정보기술을 결합해 올바른 정보를 생산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센터장은 ‘시·도지사 감정평가업자 추천제의 현황과 바람직한 제도개선 방향모색’을 주제로 발표하면서 "감정평가 전문기관에 윤리 준수의무를 부과하고 연수교육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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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향 기자
안녕하세요. 시대 김노향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