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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천시, '낭낭포레(스마트 팜)'사업 업무협약식 모습. / 사진제공=포천시 |
이날 협약식에서 인푸드인은 개발 계획을 수립 및 실행하는 등 전반적인 사업을 주도하고 포천시는 이에 따른 인허가 및 인프라 지원 등 적극적인 협조를 골자로 상호교류 협력에 필요한 사항을 약속했다.
'낭낭포레(스마트 팜)'사업은 한탄강 일대 총 9만여 평에 달하는 영북면 대회산리 부지에 관광농원 및 IoT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팜 재배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포천시에 청년일자리를 창출하고 농촌 체험형 놀이, 생태체험 등을 접목한 복합 관광농업 플랫폼을 구현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지속 발전 가능한 포천시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낭낭포레(스마트 팜)'사업은 앞으로 포천시 스마트 농산물 시장 확대를 위한 초석이 될 것”이라며 “'낭낭포레(스마트 팜)'사업 추진을 위한 인허가 및 인프라 구축 등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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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