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사진=뉴스1 DB |
119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 남편 A씨는 손목에 자상을 입었고 부인 B씨는 등 부위를 찔려 피를 흘리고 있었다. B씨는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지만 생명이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사고는 함께 사는 10대 자녀가 119에 신고한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경찰은 이들 부부가 다툼을 벌이다가 A씨가 부인에게 흉기를 휘두른 후 자해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