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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머니투데이 |
기본형건축비는 6개월마다 조정된다. 기본형건축비에 택지비와 택지비·건축비의 가산비 등을 더해 분양가를 결정하는 데 이용한다.
이번 조정으로 기본형건축비는 1㎡당 기존 195만3000원에서 197만3000원으로 올랐다. 공급면적(3.3㎡)당 건축비는 10만6000원(644만5000원→655만1000원) 인상됐다.
국토부 관계자는 "실제 분양가격은 분양 가능성과 주변 시세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기 때문에 기본형건축비 인상폭보다 낮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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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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