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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행 영업시간. /사진=뉴스1 |
‘서민형 안심전환대출’ 신청 접수가 시작되면서 은행 영업시간이 화제다.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서민형 안심전환대출을 이날부터 오는 29일까지 2주 간 접수 후 오는 10월부터 공급할 예정이라고 지난 15일 밝혔다.
서민형 안심전환대출은 자신이 대출을 받았던 은행에 방문하거나 한국주택금융공사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주금공 홈페이지에서는 24시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는 대출받기로 한 은행 영업점에 방문해 대출 약정 및 근저당권 설정 서류를 작성하고 대출금을 수령, 대환 처리하면 된다. 실제 대출은 오는 10월부터 공급될 예정이다.
영업점 신청 접수 은행은 국민·SC제일·기업·농협·우리·KEB하나·대구·제주·수협·신한·부산·전북·경남·광주은행 등 14곳이다.
은행 영업시간은 보통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점심시간은 낮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지만 은행별로 차이가 있다. 몇몇 은행은 후문을 이용해 오후 4시20분까지 창구에 도착하면 업무가 가능하다.
은행의 일반적인 영업시간과 다르게 운영되는 탄력점포의 경우 저녁시간대나 주말에도 문을 연다. 탄력점포는 신한은행 등 9개 은행서 33개 점포가 운영되며 서울에는 23개 탄력점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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