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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업계의 경력직 채용이 활발하다. /사진=이미지투데이 |
16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현대건설, 대우건설, 한화건설, 코오롱글로벌 등이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 중이다.
현대건설의 경력사원 모집분야는 기자재 품질관리이며 25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기계·화공계열 전공자 ▲업무경력 2년 이상 ▲영어 활용능력 우수자(토익스피킹6 이상) ▲사우디 아람코 공사 경력자 우대 ▲NDE ASNT Level 3 자격보유자 우대 등이다.
대우건설의 경력직 모집분야는 IR, 해외세무 등이며 22일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증권사 건설담당 애널리스트(또는 RA) 업무 1년 이상 또는 상장 건설사 IR·공시 업무 1년 이상 유경험자(IR 대상) ▲금융투자분석사 및 투자자산 운용사 자격증 보유자 우대(IR 대상) ▲회계·세무 업무 유경험자(경력 5~10년), 해외 건설현장 또는 법인 근무 유경험자 우대, 이전가격(TP) 검토 및 정책수립 유경험자 우대(해외세무 대상) ▲영어회화 능숙자(공통) 등이다.
한화건설은 건축시공 경력직원을 29일까지 회사 채용사이트를 통해 뽑는다. 자격사항은 ▲4년제 대학 졸업자 ▲건축관련 학과 ▲현장 시공 경력 3년 이상(또는 2개 이상 PJ 수행경력 이상) ▲건축기사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이 밖에 ▲코오롱글로벌(18일까지) ▲한신공영(30일까지) ▲쌍용건설(30일까지) 등도 경력직원을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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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