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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콘텐츠웨이브 |
웨이브는 기존 푹에서 제공하던 동시접속, 화질, 제휴서비스에 따른 복잡한 요금체계를 단순화하고 이용자 혜택을 늘렸다. 요금제는 베이직(HD) 7900원, 스탠다드(FHD) 1만900원, 프리미엄(UHD 포함 최상위 화질) 1만3900원 등 3종으로 책정했다.
스마트TV 등 대형 스크린에서도 즐길 수 있는 스탠다드 및 프리미엄 요금제는 계정 하나로 여러 명이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동시접속 회선을 제공한다.
| /사진=콘텐츠웨이브 |
<녹두전>을 비롯한 오리지널콘텐츠를 점차 확대하는 한편 지상파 드라마 투자 및 독점 VOD 제공 등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태현 콘텐츠웨이브 대표는 “오리지널콘텐츠 투자와 글로벌사업으로 압도적인 경쟁력을 갖춰갈 것”이라며 “국내 OTT산업 성장을 선도하고 글로벌시장에도 단계적으로 진출하는 등 콘텐츠 파트너들과 새로운 미디어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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