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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신한은행 |
핸드북 형태로 제작된 이 책에는 창업기업이 가장 궁금해하는 5가지 분야를 질의응답 형식으로 이해하기 쉽게 담았다. 각각 금융거래와 자금조달, 회계·재무관리, 세무관리, 노무관리, 사업계획서 작성과 마케팅관리 등이 실렸다. 책은 오는 18일부터 은행 전국 영업점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으며 향후 출시 예정인 '신한금융 혁신성장플랫폼'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최동욱 신한은행 기업그룹장은 "창업기업이 사업을 안정궤도에 올려놓기 위해 다양한 지식과 정보가 필요하다"며 "핸드북이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활용성 높은 경영관리 정보를 제공해 창업법인의 혁신성장을 이끄는 길라잡이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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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