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쏘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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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카 페어링을 통해 고성능 전기차 ‘테슬라 모델3’를 서비스 받을 수 있다. 

쏘카 페어링은 오너가 자신이 원하는 차량을 장기 대여받아 평소에는 자기 차처럼 사용하되 사용하지 않는 시간에는 다른 사람(게스트)에게 대여료를 받고 공유해주는 서비스 모델이다.


쏘카 페어링에서 선택 가능한 차종은 총 20종으로 테슬라에선 모델3 외에도 모델S 롱레인지 트림, 모델X 롱레인지 트림이 포함된다. 

월 대여료는 50% 할인 적용 시 차종에 따라 약 24만~60만원 선이다. 가장 선호도가 높은 BMW 520i 럭셔리와 벤츠 GLA 220의 경우 50% 할인 적용 시 대여료는 각각 약 55만원, 42만원이다.


김남희 쏘카 신규사업본부장은 "쏘카 페어링은 오너와 게스트가 취향으로 연결되는 카셰어링”이라며 “소비자들은 쏘카 페어링을 통해 소유와 공유 사이의 새로운 카셰어링 문화를 만들어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