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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다경 폭로. /사진=비디오스타 방송캡처 |
비너스는 서로에 대한 폭로전을 펼쳤다. 정다경은 “박성연 언니는 집이 난장판이다. 물건이 너무 많아서 발 디딜틈이 없더라”라며 "사실 언니가 되게 털털하다. 땅바닥에 떨어진 것도 주워 먹는다"라고 폭로했다. 이에 박성연은 “제가 이사한 지 얼마 안돼 짐정리가 덜 됐다”고 해명했다.
정다경은 또 “두리는 공주에 특화돼 있다”라고 폭로를 이어갔다. 그는 “두리는 이런 공주풍 옷이 집에 엄청 많다. 또 티아라도 기본”이라고 말했다. 이에 두리는 쿨하게 인정했다.
정다경은 "두리는 허언, 도벽까지 있다. 예쁜 것을 보면 정신을 잃는다"라며 "두리가 송가인의 액세서리를 가져갔다"고 폭로했다. 정다경은 두리가 송가인의 액세서리를 보고 "한번만 해볼게"라고 말한 뒤 가져가 버린다고 덧붙였다.
두리는 "허위 사실 유포로 신고하고 싶다"며 "가인 언니한테 액세서리가 많다. 내게 잘 어울린다고 준 것이다"라고 적극 해명했다. 이에 대해 정다경은 "허언입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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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