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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빛소프트 |
도시어부M은 예능 프로그램 ‘도시어부’의 지적재산권(IP)을 활용한 게임으로 지난 4일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공식카페 가입자는 이날 기준 3000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이 게임은 이경규, 장도연, 박진철 등 고정 출연진과 게스트들이 펼치는 TV속 낚시 대결을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출연진이 게임 캐릭터로 등장해 유저의 서포터가 되며 스탯과 보유 스킬에 따라 전략적인 낚시가 가능하다.
왕포, 대천 등 방송에 나왔던 지역에서 특정 물고기를 잡는 ‘방송모드’와 유저간 PVP인 ‘대결 모드’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한빛소프트는 정식 오픈 후 다음달 31일까지 접속하는 유저에게 각종 게임재화와 아이템을 지급할 예정이다. 공식카페 가입자수에 따라 일반 장비상자 10회권, 고급 장비상자 1회권, 버프아이템 4종 패키지 등 보상단계도 달라진다.
이에 대해 한빛소프트 관계자는 “사전예약을 통해 성원해 주신 유저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방송의 재미를 게임에서 느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와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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