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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삼성전자 |
유니온아트페어는 신진 작가들의 미술작품을 대중이 부담없는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마련된 현대미술축제로 올해 4회째다.
삼성전자는 서울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열린 이 행사에서 비스포크 냉장고를 다양한 예술작품들과 함께 전시해 관람객들에게 일상이 예술이 되는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삼성전자 부스는 코럴, 옐로우, 화이트, 민트 등 비스포크의 다채로운 패널로 피에트 몬드리안의 작품을 연상시키는 연출을 해 주목을 받았다.
또한 삼성전자는 이 행사에 참가한 이희준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냉장고’도 선보였다.
이희준 작가는 도시의 풍경을 추상적 회화로 표현한 작품들을 주로 선보여 왔으며 비스포크 냉장고에도 이 같은 작품세계를 접목시켜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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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듬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산업1부 재계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