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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음료 건강기업 ㈜일화(대표이사 정창주)가 소비자가 선정한 ‘농업-기업 간 농식품 상생협력 우수기업’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소비자가 선정한 ‘농업-기업간 농식품 상생협력 우수기업’>은 우리나라 농식품에 대한 가치를 전달하고 농업-기업간 상생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평가다. 농식품부에서 선정한 상생협력 우수기업(‘15~’18 경진대회 수상 34개 기업)을 대상으로 ▲상생협력 노력도 ▲상생협력 성과도 ▲부가가치 창출도 ▲제품 다양성 ▲소비자 홍보 등 총 5개 항목을 2차례 평가해 대상을 선정하고 있다.
일화는 장기간 현지 보리 농가 수익에 직접적으로 기여한 부분과 지역 상생 발전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보리수매제가 폐지된 이후 농가의 동절기 주 소득원 개발에 도움이 되고자 2008년부터 전남 강진군과 계약재배를 맺고 맥콜의 주원료인 유기농 보리를 전량 매입하고 있다.
㈜일화의 정창주 대표이사는 “이번 우수기업 선정은 소비자가 직접 인정한 상생협력 기업에게 주는 인증서라 더욱 뜻 깊게 느껴진다”며, “인류의 건강과 행복을 추구하는 기업 이념처럼 앞으로도 지역농가와 상생하는 모범 기업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일화 |
일화는 장기간 현지 보리 농가 수익에 직접적으로 기여한 부분과 지역 상생 발전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보리수매제가 폐지된 이후 농가의 동절기 주 소득원 개발에 도움이 되고자 2008년부터 전남 강진군과 계약재배를 맺고 맥콜의 주원료인 유기농 보리를 전량 매입하고 있다.
㈜일화의 정창주 대표이사는 “이번 우수기업 선정은 소비자가 직접 인정한 상생협력 기업에게 주는 인증서라 더욱 뜻 깊게 느껴진다”며, “인류의 건강과 행복을 추구하는 기업 이념처럼 앞으로도 지역농가와 상생하는 모범 기업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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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