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Enewyork(채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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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Enewyork(채뉴욕)이 론칭 1주년을 맞이하여 갤러리아 명품관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팝업스토어는 갤러리아 압구정 명품과WEST 3층에서 10월 19일까지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국내 론칭 1주년을 맞이하여 채뉴욕을 대표하는 클래식 라인과 뉴욕, 파리 컬렉션 라인 그리고 FW19 RTW(레디투웨어)까지 최초로 만나볼 수 있다. 컬렉션 라인은 퀄리티가 높은 유럽 테일러링 원단을 직수입하여 전문가에게 수공으로 제작되었고, 매주 새로운 제품과 다양한 스타일링으로 소개될 예정이다.


이밖에 채뉴욕의 대표 제품 테일러링 재킷과 코트, Faux fur(인조 퍼)도 만나볼 수 있다.

CHAEnewyork(채뉴욕)은 브랜드 특유의 직선적이고 브로드한 어깨, 여성의 바디라인과 허리 실루엣을 강조한 디자인의 캐주얼 오피스 웨어로 블루, 레드, 옐로우 등 강렬하고 생동감 넘치는 컬러와 스와로브스키 스톤, 하이앤드 실크 소재를 포인트로 사용해 ‘Young & Wild classic(젊고 와일드한)’ 룩을 선보인다.
©CHAEnewyork(채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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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뉴욕 측은 "소비자들에게 디자인 뿐만 아니라 좋은 원단과 퀄리티 높은 완성도의 상품으로 소비자에게 구매의 즐거움을 주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