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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사이언스 오브 소리노리' 공연 포스터. / 자료제공=용인문화재단 |
이번 공연은 재단과 오리지널 '난타' 기획사인 PMC가 상상의숲에서 처음 선보이는 초연 작품으로 '난타'를 뮤지컬에 접목해 소리의 원리를 알아보고, 전개에 따라 어린이 관객이 합주를 하며 배우와 관객이 소통할 수 있는 신개념 뮤지컬이다.
재단은 어린이들이 평소 어렵게 느끼던 과학을 공연으로 재미있게 재해석하여 호기심을 자극하고 공연을 통해 소리의 원리를 알아보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한다.
'더 사이언스 오브 소리노리'는 상상의숲 내 공연놀이터에서 9월 26일부터 10월 31일까지 평일 1회(11:30), 주말 2회(11:30, 13:30) 진행되며, 11월 1일부터 12월 29일까지 평일 2회(11:30, 13:30), 주말 3회(11:30, 13:30, 15:30) 진행된다. 만36개월 이상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가격은 전 좌석 6천 원이며, 용인 시민(증빙 자료 필수)에게는 5천 원으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예매는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공연 정보는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용인어린이상상의숲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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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