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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동복 브랜드 모이몰른이 F/W 시즌을 맞아 발열 소재의 따뜻하면서도 부드러운 상하 세트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우수한 보온성과 탁월한 체온 유지 성능을 갖춘 기능성 발열 원사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부드러운 촉감의 원단은 민감한 피부의 아이들도 안심하고 입을 수 있으며, 몸에 꼭 맞는 슬림핏과 신축성이 좋은 스트레치 소재로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에게도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여기에, 아기자기한 캐릭터 나염으로 입는 즐거움까지 더했다. ‘클립 레비 발열 상하’는 머플러를 두른 토끼 패턴으로 사랑스러운 느낌이 돋보이고, ‘클립 멍이 기모 발열 상하’는 알록달록한 강아지 얼굴 그래픽의 위트 있는 디자인으로 눈길을 끈다.
제품은 6개월의 영유아부터 6세 아동까지 착용할 수 있는 80에서 130까지의 폭넓은 사이즈로 선보인다.
한세드림 모이몰른 김지영 사업부장은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면서 부드러운 촉감에 체온을 유지할 수 있는 기능성 이너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더욱 다양한 디자인과 확대된 물량으로 돌아온 발열 상하 세트와 보온성을 더해 새롭게 선보이는 기모 안감 아이템까지 모이몰른에서 선보이는 다채로운 이너 신제품에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모이몰른 |
여기에, 아기자기한 캐릭터 나염으로 입는 즐거움까지 더했다. ‘클립 레비 발열 상하’는 머플러를 두른 토끼 패턴으로 사랑스러운 느낌이 돋보이고, ‘클립 멍이 기모 발열 상하’는 알록달록한 강아지 얼굴 그래픽의 위트 있는 디자인으로 눈길을 끈다.
제품은 6개월의 영유아부터 6세 아동까지 착용할 수 있는 80에서 130까지의 폭넓은 사이즈로 선보인다.
한세드림 모이몰른 김지영 사업부장은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면서 부드러운 촉감에 체온을 유지할 수 있는 기능성 이너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더욱 다양한 디자인과 확대된 물량으로 돌아온 발열 상하 세트와 보온성을 더해 새롭게 선보이는 기모 안감 아이템까지 모이몰른에서 선보이는 다채로운 이너 신제품에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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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