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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미지투데이 |
유니퀘스트가 자회사 PLK테크놀로지의 자율주행 플랫폼 사업 수혜로 인한 기대감 속에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25일 오전 9시49분 현재 유니퀘스트는 전 거래일 대비 850원(12.71%) 오른 75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유니퀘스트는 자회사 PLK테크놀로지가 글로벌 자동차 부품기업 NGK 스파크 플러그로부터 투자유치 및 4단계 도심 자율주행 차량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NGK가 PLK 지분 5%를 신주발행 방식으로 취득하고 PLK가 개발 중인 4단계 도심 자율주행 차량 및 관련 솔루션을 상업화하기 위한 전략적 제휴다.
한편 PLK는 2003년 현대자동차 연구원들이 사내벤처 1호로 창업했으며 인공지능(AI) 기반의 자율주행 영상인식 알고리즘을 연구개발(R&D)하는 업체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지분 5.7%를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최고 수준의 차선인식, 사람 및 사물 영상인식 자체 알고리즘을 보유하고 2006년부터 현대기아차 17개 차종에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ADAS) 시스템을 공급했다.
25일 오전 9시49분 현재 유니퀘스트는 전 거래일 대비 850원(12.71%) 오른 75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유니퀘스트는 자회사 PLK테크놀로지가 글로벌 자동차 부품기업 NGK 스파크 플러그로부터 투자유치 및 4단계 도심 자율주행 차량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NGK가 PLK 지분 5%를 신주발행 방식으로 취득하고 PLK가 개발 중인 4단계 도심 자율주행 차량 및 관련 솔루션을 상업화하기 위한 전략적 제휴다.
한편 PLK는 2003년 현대자동차 연구원들이 사내벤처 1호로 창업했으며 인공지능(AI) 기반의 자율주행 영상인식 알고리즘을 연구개발(R&D)하는 업체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지분 5.7%를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최고 수준의 차선인식, 사람 및 사물 영상인식 자체 알고리즘을 보유하고 2006년부터 현대기아차 17개 차종에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ADAS) 시스템을 공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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