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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의류 브랜드 라우렐(Laurel)이 FW 시즌을 맞이해 지블링 울코트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라우렐 지블링 울코트는 과하지 않은 지블링 효과로 만들어낸 울 100% 소재로 제작되어 구김이 적고 보온성이 뛰어나며, 부드러운 촉감과 우수한 광택감이 특징이다.
종아리를 충분히 덮는 107cm의 긴 기장감으로 보온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갖췄으며, 여유 있게 떨어지는 A라인 핏과 허리 위로 잡힌 제천 벨티드 스타일로 벨트를 묶어서 연출했을 때 다리가 길어보이고 더욱 날씬해 보인다.
카라 부분에는 스티치 디테일이 놓여있어 고급스럽고 세련미가 돋보이며, 블랙, 브론즈, 네이비, 베이지 4종 컬러로 구성됐다.
라우렐 관계자는 “지블링 울코트는 고급스러운 소재와 누구에게나 멋스러운 핏으로 디자인된 제품”이라며”브랜드 콘셉트인 Comfortable Luxury을 잘 녹여낸 아이템으로 고급스러운 코트 스타일링을 연출하시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 ©라우렐(Laurel) |
종아리를 충분히 덮는 107cm의 긴 기장감으로 보온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갖췄으며, 여유 있게 떨어지는 A라인 핏과 허리 위로 잡힌 제천 벨티드 스타일로 벨트를 묶어서 연출했을 때 다리가 길어보이고 더욱 날씬해 보인다.
카라 부분에는 스티치 디테일이 놓여있어 고급스럽고 세련미가 돋보이며, 블랙, 브론즈, 네이비, 베이지 4종 컬러로 구성됐다.
| ©라우렐(Laurel) |
라우렐 관계자는 “지블링 울코트는 고급스러운 소재와 누구에게나 멋스러운 핏으로 디자인된 제품”이라며”브랜드 콘셉트인 Comfortable Luxury을 잘 녹여낸 아이템으로 고급스러운 코트 스타일링을 연출하시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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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