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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4일 직업현장체험에 참여한 나주지역 중장년들이 브런치메뉴와 카페음료를 실습하고 있다./사진제공=노사발전재단 광주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
노사발전재단 광주센터는 전남 나주지역 중장년의 평생교육 참여 활성화와 생애경력설계, 재취업 지원을 위해 지난달 25일 나주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 후 처음 진행 된 이번 교육은 지난달 27일 생애경력설계서비스를 시작으로 지난 24일 직업현장체험까지 야간반으로 진행했다.
특히 직업현장체험은 중장년에게 인기가 높은 브런치메뉴와 카페음료를 배워보고 분야 전문가와의 소통을 통해 직업으로서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적성과 흥미를 고려해 자신감 있는 진로설정을 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이명숙 광주센터장은 "100세 시대 평생현역을 준비를 위해서는 반드시 40대 재직단계에서부터 경력을 관리, 미리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광주·전남지역 더 많은 중장년에게 인생 3모작 서비스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노사발전재단 광주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는 만40세 이상 중장년층 대상 생애경력설계서비스부터 퇴직예정근로자와 구직자를 위한 퇴직지원프로그램과 재도약프로그램, 신중년 인생3모작 패키지 등 신중년의 인생3모작을 위한 맞춤 서비스를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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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