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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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상승 마감했다.

2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3.1원 오른 1198.8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0.6원 오른 1196.3원으로 출발해 1198.8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갑작스럽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탄핵 리스크가 부각되면서 금융시장 변동성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면서 "민주당이 탄핵 조사 절차를 개시하겠다고 발표한 가운데 당분간 시장은 관련 이슈에 주목할 것"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