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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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26일 1197~1198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98.85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1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미국의 주택지표 호전과 트럼프 탄핵 관련 이슈가 다소 완화됐다"면서 "달러화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유엔총회에서 미중 무역협상과 관련한 긍정적인 발언을 내놓으면서 주요 통화 대비 상승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