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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는 '새로운 시작-The Next Chapter'를 주제로 폭스바겐그룹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상상을 통해 구성했으며 전동화부터 자율주행, 연결성, 모빌리티 서비스 등을 관람객들이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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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