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청와대에 따르면 보리소프 총리는 문재인 대통령 초청으로 어제 불가리아 총리 가운데 처음으로 한국을 공식 방문, 2박3일간의 일정을 소화하고 있으며 내년 한·불가리아 수교 30주년을 맞아 교역 투자, 에너지 인프라, 국방․방산, 문화․교육 등 양국의 협력관계를 더욱 확대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한편 문 대통령은 26일 유엔총회 일정을 마친 후 귀국해 27일 보리소프 총리와 한·불가리아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