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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문화재단 전경. / 사진제공=수원문화재단 |
‘달달한 생활공방’은 마을공방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행궁동 벽화마을 구옥 4채를 매입하여 공예체험이 가능한 공방과 전시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공방은 ▲최재이(민화) ▲권영원(규방공예) ▲김승연(도예) ▲이한희(위빙) ▲윤희경(전통염색)으로 구성된 공방지기 5명이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달달한 생활공방’ 정식 개소 전 공방과 공방지기를 소개하는 자리로,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공방지기 5명의 프로그램을 미리 체험해 볼 수 있으며 행궁동 일대에서 활동 중인 마을작가 7인의 프로그램도 참여 가능하다.
수원문화재단 관계자는 “다양한 장르 작가와 함께 다채로운 문화예술 경험을 할 수 있는 ‘달달한 생활공방’을 통해 행궁동 벽화마을의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똑똑, 달달한 생활공방입니다’의 모든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접수는 내달 2일 14시까지 수원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수원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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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