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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인 KB국민은행장(오른쪽)과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왼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B국민은행 제공 |
지난 3월 출시된 'KB맑은하늘적금'은 맑은 하늘을 지키기 위한 생활 속 작은 실천을 하면 최고 연 1.0%포인트의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고 대중교통·자전거 상해 관련 무료 보험서비스(최대 2억원 보장)의 혜택도 제공받을 수 있는 친환경 특화상품이다.
특히 국민은행은 상품 출시 당시 고객이 가입한 'KB맑은하늘적금' 한 좌당 1000원의 기부금을 적립하고 목표금액 1억원이 달성되면 서울에 ‘KB국민의 맑은 하늘 숲’을 조성하는 기부챌린지를 진행했다.
환경에 관심이 많은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 출시 11주 만에 가입좌수 10만좌를 돌파해 기부챌린지 목표금액을 달성했고 지난 24일 기준으로 약 25만좌, 판매 잔액은 약 2630억원을 넘어섰다.
허 행장은 "맑은하늘숲은 고객과 은행의 환경문제에 대한 공감과 미세먼지 없는 맑은 하늘을 위한 실천이 바탕이 된 기부금으로 조성돼 더욱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환경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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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