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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스마일게이트 |
이날 리뷰 데이에서는 IT 개발 관점에서의 ‘창업 아이디어의 구체화’를 주제로 총 10개의 오렌지팜 입주사와 졸업사가 참석해 당면 과제 해결과 성장방안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한다.
스마일게이트 멘토로 그룹 경영진과 임직원들이 참여했고 코사인 인베스트먼트의 강수현 대표 등 창업 관련 벤처투자자(VC) 및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입주/졸업사는 뚝딱스튜디오, 엔유소프트, 젤리핍스튜디오, 원앤원, 시드게임즈, 클라썸, 팀타파스, 이제이엔, 코어사이트 등 총 10개팀(게임 6팀/IT서비스분야 4팀)으로 기업소개와 서비스 현황 PT를 진행하며 멘토에게 자유로운 질의를 이어갔다.
멘토링 세션 이후 모든 행사 참석자들이 네트워킹 파티를 열고 입주사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시간을 갖는다.
스마일게이트 관계자는 “초창기에는 스마일게이트 멘토의 멘토링이 대부분이었으나 점차 오렌지팜 졸업사 중 성공한 스타트업이 늘면서 졸업기업 대표들의 성공 노하우 공유 세션을 확대하고 있다”며 “최근 리뷰데이가 외부에서도 주목 받으면서 정부 창업관련 기관 담당자 및 외부 창업센터 관계자, VC 담당자 등 외부 참관 인원이 늘어나는 추세”라고 말했다.
한편 오렌지팜 리뷰데이는 2014년 9월부터 시작돼 분기에 1회씩 현재 22회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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