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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량을 진단하는 모습. /사진=SK엔카닷컴 |
다음달 오픈하는 전주지점과 연내 오픈을 목표로 준비 중인 수원오토컬렉션지점까지 올해 30개 네트워크를 갖춘다는 계획이다. SK엔카 광고지원센터는 전문 진단평가사가 일반 딜러의 중고차를 진단하고 그 결과를 보증하는 곳이다. 현재 서울을 비롯해 경기도, 충청도, 경상도, 전라도의 유명 중고차 매매단지에 위치했다.
진단 항목에는 세부 등급, 변속기, 연식, 배기량은 물론 중고차 구입에 중요한 사고 여부, 프레임의 교환 및 판금 여부, 외부 패널의 교환 여부, 편의장치 유무 등 다양한 사항이 포함된다. SK엔카는 진단 결과 오류 시 3개월·5000㎞ 이내에 진단비의 최대 20배를 보상해준다.
박홍규 SK엔카 사업총괄본부장은 “SK엔카 광고지원센터가 입점하면 허위매물이 사라지면서 해당 중고차 매매단지의 신뢰도가 올라가 찾는 소비자가 늘어난다”며 “지역 매매단지와 상생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중고차를 늘려나갈 수 있도록 광고지원센터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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