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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삼진제약 |
삼진제약은 2016년10월 마곡일반산업단지 입주 계약을 체결, 연구개발(R&D)센터의 신축을 결정하고 26일 착공에 들어갔다.
마곡 산업단지내 삼진제약 중앙연구소는 서교동 본사와 인접한 거리로 지하철역과 공항과 가까운 위치에 자리 잡고 있어 최적의 입지 조건을 갖고 있다. 동북아 일일생활권에 위치해 접근성을 높인 중앙연구소는 삼진제약이 글로벌 제약회사로 발돋움할 초석이 될 전망이다. 또한 마곡 산업단지내 위치한 제약, 바이오기업과 활발한 교류를 통한 연구 시너지 창출도 기대하고 있다.
마곡 중앙연구소는 지상 8층, 지하 4층 규모로 건축면적 1128.13㎡, 연면적 1만3340.13 ㎡에 달하며 2021년 완공을 목표로 착공에 돌입했다. 준공되면 현재 판교 테크노밸리에 있는 중앙연구소를 마곡지구로 이전하고 내수뿐만 아니라 해외시장으로 판로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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