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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4. /사진=V4 티저영상 |
현재 V4는 언리얼엔진4 기반으로 제작중이며 올 하반기 ‘리니지2M’, ‘달빛조각사’ 등 출시를 앞둔 대작들과 경쟁구도가 예상되는 타이틀이다. ‘리니지2’와 ‘테라’ 개발을 주도하며 쌓은 박용현 사단의 개발 노하우가 집약된 만큼 게이머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지난 3일 V4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원테이크 인게임 플레이 영상’은 27일 현재 1600만 조회수를 돌파할 만큼 높은 관심을 받은 데 이어 티저영상과 PvPvE, 건슬링어 클래스, 4가지 전투 카메라모드 등 개발빌드가 연달아 공개됐다.
특히 지난 25일 업로드된 영상에서는 인게임에서 활용하는 카메라모드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영상에서는 쿼터뷰, 액션뷰, 프리뷰, 노멀뷰 등 4가지 카메라모드 활용법이 소개됐다.
| 쿼터뷰 형태로 플레이 하는 모습. /사진=V4 개발빌드 영상 캡처 |
| 액션뷰 형태로 V4를 플레이 하고 있다. /사진=V4 개발빌드 영상 캡처 |
| 프리뷰 시점. /사진=V4 개발빌드 영상 캡처 |
| 노멀뷰 형태로 V4를 플레이 하고 있다. /사진=V4 개발빌드 영상 캡처 |
넥슨은 출시 전까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양한 인게임 영상 등 V4 정보를 공개할 계획이다. 27일 오후 6시30분에는 MMORPG 주요 이용자 70명, 인플루언서, 게임전문기자단을 초청한 ‘V4 프리미엄쇼케이스’를 진행해 콘텐츠 정보를 소개한다. 이날 행사는 박용현 넷게임즈 대표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콘텐츠 소개, 시연, 질의응답이 진행될 예정이다.
손면석 넷게임즈 PD는 “넷게임즈만의 기술력과 노하우가 집약된 최첨단 그래픽과 실사 기법을 V4에 구현했다”며 “하이엔드 그래픽으로 제작된 V4를 통해 모바일 환경의 한계를 넘어선 새로운 게임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 데빌체이서 변신 후 스킬이펙트. /사진=V4 개발빌드 영상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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