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사진=롯데백화점 제공
롯데백화점. /사진=롯데백화점 제공

롯데쇼핑 창립 40주년을 맞아 롯데백화점은 전년 대비 동절기 의류 등의 물량을 대폭 늘렸다.

롯데백화점은 27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잠실점과 내달 4일부터 6일까지 청량리점에서 ‘베네통’과 ‘시슬리’의 패딩과 가디건 등 아우터를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내놓는 등 다양한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또 롯데백화점 전 점포에서 ‘대유 위니아 딤채’ 브랜드의 김치냉장고 모델 5종을 직매입해 판매한다. ‘딤채 스탠드형 551L’를 417만원에, ‘딤채 스탠드형 551L’를 375만원에 내놓는다.

한편 롯데백화점은 이날부터 오는 10월6일까지 ‘가을 정기세일’을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