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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석 기상청장(오른쪽)과 유봉석 네이버 서비스 운영총괄이 제14회 대한민국 기상산업대상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네이버 |
앞서 네이버는 미세먼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네이버 첫화면을 통해 미세먼지 예보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네이버는 정확한 미세먼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한국환경공단을 포함한 다양한 기상사업자들과 협업하고 있다. 사용자 위치를 기점으로 미세먼지·초미세먼지 실황 데이터와 1시간 단위 세부 수치도 제공중이다.
특히 국내외 최초로 한국, 중국, 일본의 최대 4일간 시간대별 미세먼지 예보를 그래픽으로 영상화해 초미세먼지 유입과 이동경로에 대한 과학적 이해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네이버가 PC와 모바일 첫화면에 시간대별 미세먼지 예보를 제공해 정보 접근성을 높이는 한편 데이터 그래픽 시각화를 통해 이용자 이해도를 높인 점에 주목해 금상을 시상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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