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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환 한전 기술혁신본부장, 윤의준 서울대 연구처장 겸 산학협력단장, 박기영 순천대 교수, 유기풍 고려대 석좌교수,김종갑 한전 사장, 송성진 성균관대 자연과학캠퍼스 부총장, 윤병태 전라남도 정무부지사, 김회천 한전 경영지원부사장, 이현빈 한전공대설립단장(왼쪽부터) /사진제공=한전 |
이날 회의는 설립대표인 김종갑 사장을 비롯해 이종환 한전 기술혁신본부장, 윤의준 서울대 연구처장 겸 산학협력단장, 박기영 순천대 교수, 유기풍 고려대 석좌교수,송성진 성균관대 자연과학캠퍼스 부총장, 윤병태 전라남도 정무부지사, 김회천 한전 경영지원부사장, 이현빈 한전공대설립단장 등 각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7명의 이사와 2명의 감사 후보를 포함한 총 9명의 임원진들이 참석했다.
총회에서는 김종갑 한전 사장을 초대 이사장으로 선임하고, 임원진 선임과 대학설립계획서, 학교법인 정관 등 총 7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학교법인 정관에서는 총장에게 교원에 대한 임면권을 부여해 교육, 연구, 산학연 등 대학경영 전반에 총장의 교육 철학을 담아 혁신적인 대학으로 이끌 수 있도록 제도적 틀을 마련한 것.
상정안건은 설립대표 및 임원진 선임(안), 이사장 선임(안), 법인설립취지서 및 대학설립계획서(안), 학교법인 정관(안), 학교헌장(안), 출연재산(안), 법인사무운영(안) 등이다.
한전은 10월 중 학교법인 설립 신청을 시작으로, 총장 후보자 선임, 캠퍼스 설계 및 핵심교원 유치 등 본격적 개교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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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