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블리자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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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다음달 4~5일 양일간 펼쳐지는 ‘제3회 육군참모총장배 오버워치 솔저 토너먼트’를 주최하고 오버워치 e스포츠 트위치, 유튜브, 네이버 채널 등을 통해 생중계한다.

오버워치 솔저 토너먼트는 팀 기반 슈팅 게임 오버워치로 진행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육군 대상 e스포츠 대회다. 전국 50만 육군 장병 누구나 참여 가능한 축제의 장이다.


지난 2년간 대회 운영을 통해 군 장병에게는 건전한 여가 문화를 장려하고 한국 오버워치 e스포츠 팬들에게 색다른 즐길 거리를 선사하는 콘텐츠로 자리잡았다.

올해 대회는 육군 주관 공식행사인 ‘2019년 지상군 페스티벌’ 기간중 진행된다. 다음달 4일 본선을 거친 후 5일에 대망의 결승전을 갖는다.


우승 및 준우승팀에게는 육군참모총장상장을 수여하며 3위와 4위를 차지한 두 팀에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한 상장을 전달한다. 중계진은 김정민, ‘러너’ 윤대훈, 심지수, ‘용봉탕’ 황규형 등으로 구성됐다.

한편 대회 기간 중 세부 방송일정 등 상세정보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