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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흥시청 전경. / 사진제공=시흥시 |
30일 시흥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으로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역으로 선정된 시흥시 대야동의 주택·상업(산업)·공공건물 등에 태양광 96개소(678kw), 태양열 1개소(54㎡), 지열 1개소(140kw)를 설치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연간 1378MWh의 친환경에너지를 생산하고 연간 181톤의 이산화탄소 절감효과와 연간 3만2321그루 나무심기 대체효과가 발생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마을 대상으로 주택과 건물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의 신재생에너지 시설을 주민의 신청에 의해 설치 지원해 전기료 절감과 환경개선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이다. 시흥시는 앞으로도 친환경 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에너지자립 마을 국비 공모를 적극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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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