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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신한은행 |
마이급여클럽은 신한은행 계좌로 급여와 생활비 등을 이체받는 고객에 수수료 면제, 포인트 적립 등의 혜택을 주는 서비스다. 지난 6월 출시후 18만여명이 가입했다. 클럽존은 직장인과 여성, 청춘, 은퇴 등으로 구분해 각 소득 유형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파트 시세, 주식시장 정보뿐 아니라 뮤지컬, 전시, 야구, 여행 등 다양한 콘텐츠가 담겼다. 모든 연금을 한곳에 모아볼 수 있는 '내모든 연금', '보통사람 금융생활 보고서' 등도 이용할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마이급여클럽의 기존 혜택에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클럽존' 콘텐츠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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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