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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이 지역 축제의 성공을 위해 '재능기부'에 나섰다.
3일 롯데백화점광주점에 따르면 호남충청지역 디자인팀은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한 '제16회 추억의 충장축제'의 성공 개최를 위해 지난 4월부터 축제 주관 지자체인 동구와 수 차례 협의와 아이디어 회의를 거쳐 축제 관련 디자인을 컨설팅하고 포스터를 제작해서 배포 하는 등의 작업에 참여했다.
또 롯데백화점 호남충청지역은 포스터 1000매를 제작해 동구청과 함께 관내에 행사 홍보를 위해 부착하고 핵심 비주얼은 리플렛과 엽서, 홍보 영상 등 축제를 홍보하는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
김동연 롯데백화점 호남충청지역 디자인팀장은 “지역에서 진행되는 대표 축제에 보탬을 줄 수 있어 기쁘다” 며 “롯데백화점은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상생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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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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