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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서울시 |
서울시는 4일 지하 4층~지상 15층의 역세권 청년주택 공공임대 71세대, 공공지원민간임대 146세대를 짓는다고 밝혔다. 2022년 완공된다. 66세대는 신혼부부에게 공급한다.
지하 2층∼지상 2층은 근린생활시설과 입주민 커뮤니티시설, 지상 3∼15층은 아파트다. 만 19∼39세 무주택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우선순위를 준다. 지난달 강변역과 충정로역 역세권 청년주택은 첫 입주자 모집 결과 최고 140대1의 경쟁률이 나왔다.
김성보 서울시 주택기획관은 “첫 입주자 모집에서 청년들이 높은 관심을 보여준 만큼 역세권 청년주택 공급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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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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