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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정부 복합문화융합단지 조감도. /사진=의정부 리듬시티 |
4일 업계에 따르면 리듬시티 복합문화융합단지 조성 프로젝트는 의정부시 산곡동 65만4417㎡에 문화·관광·쇼핑·주거시설 등이 들어서는 복합형 단지 조성 사업이다.
사업시행자는 의정부시가 34%를 출자하고 포스코건설, 엠비앤홀딩스, 신세계, YG엔터테인먼트, 유디자형 등 민간사업자가 66%를 출자해 설립한 특수목적법인 ‘의정부 리듬시티’가 추진한다.
현재 ‘의정부 리듬시티’와 금융기관 등은 최근 사업비에 대한 프로젝트파이낸싱(PF) 약정을 체결하고 그동안 미뤄왔던 일부 토지 보상비 등을 지난달 30일부터 순차적으로 지급하며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편 리듬시티는 2022년 부지조성 완료되면 국제 K-POP 클러스터, 뽀로로 테마 랜드, 신세계 아울렛, 프리미엄 주거 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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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