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광주신세계 제공.
/사진=광주신세계 제공.
가을 정기 세일 중인 광주신세계가 이번 주 다양한 기획 행사를 마련하고 막바지 고객몰이에 나섰다. 

4일 광주신세계에 따르면 지난 8월말에 새롭게 오픈한 생활전문관과 함께 패션, 식품, 잡화 등 300여개 브랜드에서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지난 9월26일부터 10월 6일까지 가을 정기세일을 전개한다.

이에 가을 정기 세일 종료를 앞두고 지난 3일부터 오는 6일 주말까지 4일간 백화점을 방문하는 고객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다양한 행사를 기획했다.
 
먼저 1년의 단 두 번만 진행하는 코오롱스포츠 아웃도어 대전을 이날부터 10일까지 7일간 본관 1층 이벤트홀에서 가을, 겨울에서부터 여름까지 의류 및 신발 등 다수의 상품들을 40~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물량은 무려 10억 이상으로 올해 최대 행사이다.

구스다운점퍼 17만4000원, 남/여 재킷 7만5000원, 신발 7만2000원,티셔츠 6만4800원, 바지 8만1000원 외 상품들을 판매한다.
 
지난3일부터 6일까지 신세계삼성카드로 패션 장르에서 당일 60/100만원이상 구매시 3/5만원 신세계상품권을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하는 한편 10월 31일까지는 신세계제휴카드로 구매시 2개월에서 최대 6개월까지 무이자 할부 혜택도 전개한다.

층별 행사장에서도 세일기간 동안 이월상품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으로 브랜드 행사도 마련했다. 

특히 지난 8월말 새롭게 오픈한 생활전문관이 9월 한달간 목표 대비 120%의 높은 실적을 보이면서 광주신세계 전체 매출 신장의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삼성 및 LG 가전에서 10월 13일까지 우수고객 특별 행사를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생활전문관에서 리빙마일리지 적립 행사를 11월 30일까지 생활장르에서 신세계 제휴카드로 당일 구매 후 마일리지를 적립하면 12월 1일 부터 12월 31일까지 3/5/10/15/20/30백만 누적 금액별로 5% 신세계상품권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