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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평혁신교육지구 실무추진단 협의회. / 사진제공=양평군 |
‘양평혁신교육지구 지역교육협의회 실무추진단’은 전·현직 교직원, 학부모, 지역주민, 학생들로 구성되며 추진단은 양평혁신교육지구 사업의 운영과정에 참여함으로써 각종 사업의 심의, 자문의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협의회에는 유·초등교육, 중등교육, 미래교육, 마을교육, 교육복지, 평가·기획 등 6개 분과로 나눠 협의를 진행했다. 박석동 양평교육지원청 교수학습지원과장을 비롯해 약 30명이 참여해 2019 및 2020년 혁신교육지구사업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오흥모 혁신교육협력센터장은 “양평혁신교육지구는 관에서 이끌어가는 것이 아니라 교육의 주체인 학생, 교직원, 학부모, 지역주민이 함께 고민하며 만들어가는 것”이라며 “항상 현장의 의견에 귀 기울이며 교육의 주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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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