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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 코믹콘 컴투스 부스. /사진=컴투스 |
뉴욕 코믹콘은 글로벌 대중문화 축제로 열리는 코믹콘 중 최대 규모의 행사다. 올해도 수많은 관람객이 게임을 비롯해 만화, 영화, 애니메이션, 피규어, 코스프레 등 수준 높은 문화 콘텐츠와 이벤트를 경험했다.
컴투스는 앞서 지난 7월 샌디에이고 코믹콘에 2년 연속 참가한데 이어 뉴욕 코믹콘에 처음으로 부스를 설치했다. 전세계 최고 대중문화시장인 북미에서 팬들을 만나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브랜드를 알리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부스에서는 크로마키를 활용한 포토존을 설치해 관람객이 자유롭게 사진을 찍고 공유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참가자에게 서머너즈 워 관련 선물을 얻을 수 있는 뽑기 이벤트도 진행했다.
게임을 넘어 애니메이션, 영화, 소설, 코믹스 등으로 확장하는 서머너즈 워 IP와 세계관을 확인할 수 있도록 단편 애니메이션 <프랜즈 앤 라이벌>도 상영했다. 서머너즈 워 시연 섹션을 운영하고 피규어 전시 등 즐길거리를 통해 서머너즈 워 브랜드에 친숙해지도록 구성했다.
컴투스는 올해 미주 전역을 대상으로 전개하고 있는 서머너즈 워 아메리카 투어의 7번째 행사를 뉴욕 코믹콘 행사장 인근에서 개최했다. 뉴욕 현지 및 현장을 찾은 게임 팬들이 더 긴밀하게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현장에는 사전 신청을 통해 초청된 100여명의 팬들이 자리해 교류의 장을 넓혔다.
이에 대해 컴투스 관계자는 “샌디에이고에 이어 뉴욕까지 대중문화 성지라 불리는 코믹콘에서 서머너즈 워 팬들을 직접 만날 수 있어 영광이었다”며 “세계 팬들이 게임에서 대중문화 IP로 진화하고 있는 서머너즈 워를 만나도록 소통 창구를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컴투스는 글로벌 파트너사인 <워킹데드> 제작사 스카이바운드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서너머즈 워를 다양한 콘텐츠로 확장시키는 IP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매년 글로벌 e스포츠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SWC)으로 브랜드 가치 확대에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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