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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루노. /사진=MBC '구해줘 홈즈' 방송화면 캡처 |
1세대 외국인 방송인 브루노가 '구해줘 홈즈'에서 복팀의 매물을 최종선택했다.
8일 재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90년대 최고 인기를 구가했던 1세대 외국인 연예인 브루노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브루노는 "한국에서 집을 사기당해 게스트 하우스를 전전하고 있다"며 "홈즈 코디들과 직접 집을 구하러 다니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덕팀' 김광규, 노홍철과 함께 마포구 연남동, 이태원동 일대에서 함께 집을 보러 나섰다. 그는 "근처에 카페와 공원이 있는 역세권이었으면 좋겠다"고 원하는 집의 조건을 밝혔다.
최종 선택을 앞두고 '복팀' 장동민·홍석천은 '연희동 유러피언 감성 집'을 최종 매물로 선택했고 "브루너가 한국에서 친구들과 파티를 하기에 적당한 유일한 집이다. 화장실 깔끔하고 널찍한 집이다"고 어필했다.
덕팀은 '원룸인 듯 원룸 아닌 원룸 같은 너'를 최종 매물로 선택했고 "강남에 위치해 이동이 편하다. 꼭 필요한 공간들로만 가득한 집이다. 또 한강 근처에 방배동 카페거리가 있다"고 어필했다.
두팀의 어필을 들은 브루노는 복팀의 '연희동 유러피언 감성 집'을 최종 선택했다. 브루노는 선택 이유에 대해 "원래 처음부터 '유러피언 감성 집'이 마음에 들었다"고 설명했다.
이로써 복팀과 덕팀은 12대 9로 격차가 벌어졌다.
8일 재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90년대 최고 인기를 구가했던 1세대 외국인 연예인 브루노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브루노는 "한국에서 집을 사기당해 게스트 하우스를 전전하고 있다"며 "홈즈 코디들과 직접 집을 구하러 다니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덕팀' 김광규, 노홍철과 함께 마포구 연남동, 이태원동 일대에서 함께 집을 보러 나섰다. 그는 "근처에 카페와 공원이 있는 역세권이었으면 좋겠다"고 원하는 집의 조건을 밝혔다.
최종 선택을 앞두고 '복팀' 장동민·홍석천은 '연희동 유러피언 감성 집'을 최종 매물로 선택했고 "브루너가 한국에서 친구들과 파티를 하기에 적당한 유일한 집이다. 화장실 깔끔하고 널찍한 집이다"고 어필했다.
덕팀은 '원룸인 듯 원룸 아닌 원룸 같은 너'를 최종 매물로 선택했고 "강남에 위치해 이동이 편하다. 꼭 필요한 공간들로만 가득한 집이다. 또 한강 근처에 방배동 카페거리가 있다"고 어필했다.
두팀의 어필을 들은 브루노는 복팀의 '연희동 유러피언 감성 집'을 최종 선택했다. 브루노는 선택 이유에 대해 "원래 처음부터 '유러피언 감성 집'이 마음에 들었다"고 설명했다.
이로써 복팀과 덕팀은 12대 9로 격차가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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