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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교육서비스기업 NE능률이 중학생을 위한 수학 유형 기본서 ‘유형 더블’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유형 더블’은 교재 한 권을 유형북과 더블북으로 구성하여, 실전에 필요한 모든 유형 문제를 더블북에서 한 번 더 풀어봄으로써 실전 적용력을 키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개념-유형-기출 3단계 구성으로 내신 시험에서 출제되는 모든 문제를 문제해결력 향상에 최적화된 배열로 수록했다. 이 밖에도 전국 학교 시험의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수록한 창의 역량, 최다 빈출, 서술형 문제를 통해 실전 감각을 높일 수 있다.
더블북은 유형북에 수록된 모든 유형 문제의 변형 문제를 다룬다. 유형북과 더블북의 일대일 매칭을 통해 유형을 한 번 더 반복하여 학습할 수 있으며, 따로 오답노트를 만들거나 비슷한 문제집을 다시 사서 푸는 수고를 덜어준다. 또한 변형된 문제를 풀어봄으로써 외워서 푸는 부작용을 방지하고, 문제 풀이 과정을 논리적으로 이해하고 있는지를 점검할 수 있다.
김은빛 NE능률 수학개발팀 선임연구원은 “수학은 문제를 많이 푸는 것도 중요하지만 한 문제를 풀더라도 제대로 내 것으로 만들고 넘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유형 더블’은 모든 유형 문제의 변형 문제를 다시 풀어봄으로써 자신이 무엇을 알고 모르는지 능동적으로 알면서 공부하는 메타인지 학습을 도와준다.”라고 말했다.
| ©NE능률 |
‘유형 더블’은 교재 한 권을 유형북과 더블북으로 구성하여, 실전에 필요한 모든 유형 문제를 더블북에서 한 번 더 풀어봄으로써 실전 적용력을 키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개념-유형-기출 3단계 구성으로 내신 시험에서 출제되는 모든 문제를 문제해결력 향상에 최적화된 배열로 수록했다. 이 밖에도 전국 학교 시험의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수록한 창의 역량, 최다 빈출, 서술형 문제를 통해 실전 감각을 높일 수 있다.
더블북은 유형북에 수록된 모든 유형 문제의 변형 문제를 다룬다. 유형북과 더블북의 일대일 매칭을 통해 유형을 한 번 더 반복하여 학습할 수 있으며, 따로 오답노트를 만들거나 비슷한 문제집을 다시 사서 푸는 수고를 덜어준다. 또한 변형된 문제를 풀어봄으로써 외워서 푸는 부작용을 방지하고, 문제 풀이 과정을 논리적으로 이해하고 있는지를 점검할 수 있다.
김은빛 NE능률 수학개발팀 선임연구원은 “수학은 문제를 많이 푸는 것도 중요하지만 한 문제를 풀더라도 제대로 내 것으로 만들고 넘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유형 더블’은 모든 유형 문제의 변형 문제를 다시 풀어봄으로써 자신이 무엇을 알고 모르는지 능동적으로 알면서 공부하는 메타인지 학습을 도와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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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