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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용 장비제조업체 리드가 라임자산운용 지분 확대소식에 급락하고 있다.
11일 오전 9시25분 현재 리드는 전 거래일 대비 159원(-15.00%) 내린 901원에 거래되고 있다.
라임자산운용은 지난 10일 자사가 보유한 리드 주식지분율이 직전보고일(8월8일) 16.27%에서 지난 8일 32.54%로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라임자산운용은 전환사채 행사가액 조정 및 권리행사 등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라임자산운용은 6200억원 규모의 펀드 환매를 중단하기로 결정하면서 논란이 됐다. 환매를 중단한 펀드는 ‘플루토 FI D-1호’와 ‘테티스 2호’ 등이며 각각 사모채권과 메자닌(CB·BW)으로 구성됐다.
11일 오전 9시25분 현재 리드는 전 거래일 대비 159원(-15.00%) 내린 901원에 거래되고 있다.
라임자산운용은 지난 10일 자사가 보유한 리드 주식지분율이 직전보고일(8월8일) 16.27%에서 지난 8일 32.54%로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라임자산운용은 전환사채 행사가액 조정 및 권리행사 등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라임자산운용은 6200억원 규모의 펀드 환매를 중단하기로 결정하면서 논란이 됐다. 환매를 중단한 펀드는 ‘플루토 FI D-1호’와 ‘테티스 2호’ 등이며 각각 사모채권과 메자닌(CB·BW)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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