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다.

1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7.4원 내린 1188.8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5.2원 내린 1191.0원으로 출발해 1188.8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에 대한 기대 속 미달러가 하락했다"면서 "미국과 중국 간의 환율 합의 가능성과 선박 수주 뉴스 등에 환율 하락 압력이 예상된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