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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머니S DB |
원/달러 환율이 14일 1174~1182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82.9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8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미국 소비심리 개선에도 불구하고 미중 무역협상이 부분 합의에 돌다했다는 소식이 안전자산 선호 완화 달러 수요 약화로 이어지면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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