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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간외식경영 제공 |
기존 제품들은 커터 날이 디스크에 고정된 상태로 회전하고, 양배추 또한 회전하며 절단되는 구조로 채의 단면이 깔끔하지 못하고 안 썰리는 잔여물도 많았다. 반면 채사랑250의 경우, 양배추는 고정된 상태이며 커터 디스크와 커터 날이 각각 회전하며 절단하는 방식이라 단면이 깔끔하게 잘리고 잔여물도 남지 않는다.
또한 뚜껑 부분의 탈부착이 용이해 세척 작업이 간편하다. 투입구가 커서 양배추를 잘게 자르지 않고도 작업할 수 있으며, 볼트 하나만 조절해 1~6mm까지 두께 조절이 가능하도록 했다. 한편 보조투입구를 활용하면 오이, 대파, 양파 등의 슬라이스 작업도 할 수 있어 외식업 현장에서 다용도로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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